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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언론으로부터 “바이올린의 소리에 힘과 생명을 실어주었을 뿐 아니라 그녀 스스로  음악이 되었다 (Ostfriesische Nachrichten 30.07.2003)”, ”음악속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감정의 발전, 그리고 격정, 그러나 또한 사랑스러움! 그녀는 바이올린 음악계에 아직도 센  세이션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예술가이다.“(Ostfriesen Zeitung 07.08.2003) 등의 극찬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김세영(Maria Kim)은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기악과를 졸업한 후 도독  하여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 석사과정 (kuenstlerische Ausbildung)을 Georges Enesco와  Max Rostal의 뒤를 이은 Wolfram Koenig 교수님에게 사사하여 최고점수를 획득하며 졸업,  동 대학 최고 연주자 과정(Solistische Ausbildung)을 수석으로 입학, Josef Suk, Sandor  Vegh 및 Nathan Milstein의 제자이며 취리히 오케스트라 악장이신 Winfried Rademacher 교  수님의 지도 아래 모든 과정을 최고점수로 통과하여 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우수졸업  하였다. 또한 재학중 부전공으로 합창/오케스트라 지휘(Prof. Manfred Schreier), 바로크  바이올린 (Prof. Anton Steck), 실내악 석사과정을 수학하는 등 광범위한 음악의 이해에  힘썼다. 김남윤, 김복현, 박재홍, 우정은, 정찬우, 최한원, Adelina Oprean, Wolfram  Koenig, Winfried Rademacher 교수를 사사하였고, 여미혜(Cello),조영미(Violin), Anton  Spiri (Piano, Koeln), Diethelm Jonas(Oboe), Jean-Guihen Queyras(Cello,Stuttgart),  Chen Halevi(Klarinett), Akos Hernadi(Piano), Francis Orval(Horn), Wolfgang  Wagenhauser(Piano), Sadao Harada(Cello, Tokyo Quartett) 교수 등에게 실내악 지도를 받  았으며 임원빈, 서세원, 이재헌, 배익환, David Zafer, Roman Nodel, Bart van Oort 교수  등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였다.  일찌기 국내에서 음악저널 콩쿨, 부천 청소년 콩쿨 1위에 입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기 시  작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세영은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세 스트링 챔버 오케스트라,  Musikalischer Sommer in Ost-Friesland Festival Orchestra, Kammerorchester Radolfzell  등과 협연, 독일, 프랑스, 스페인, 우크라이나, 스위스, 네델란드, 이탈리아 등 유럽의 여  러 국가에서 독주 및 듀오, 실내악 리사이틀을 개최하였으며, Aspen Music  Festival(U.S.A.), Zomerconcerten in drenthe(Netherland), Musikalischer Sommer in  Ost-Friesland(Germany) 와 같은 국제 음악 festival에 초대되어 독주 및 실내악 연주자로  서 활동하는 한편, J.S.바흐와 고음악에 대한 연구 세미나 (Course on the interpretation  of the music of Johann Sebastian Bach in Monterpulciano, Itary),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구 세미나 (Course on the interpretation of the music of Mozart Violin  Sonatas) 등에 참가하여 바로크 바이올린으로 연주하였고,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  Orchestra 악장, Konstanz Univ. Concert Orchestra 객원악장, Musikalischer Sommer in  Ost-Friesland Festival orchestra 수석, 독일 마인츠 시립교향악단 제 1 바이올리니스트  (Philharmonische Staatsorchester Mainz 1.Violine), 독일 올덴부르크 시립교향악단 수석  (Oldenburgisches Staatsorchester Stimmfuehrerin)을 역임하는 동안 Deutsche Grammophon  의 CD 제작, 세계적인 음악가 Vladimir Askenazy 와 CD녹음, 독일 문화 라디오  (Deutschelandradio Kultur) 및 SWR 방송국에서 연주실황을 방송하는 등 독주자, 실내악  연주자,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유럽에서 광범위한 활동을 해왔다.  그녀는 최근 귀국하여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용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UN 필하  모닉 오케스트라의 객원수석으로 연주, 프레미에 오케스트라와 영산아트홀에서 드보르작  콘체르토를 협연하는 등 자신의 활동무대를 국내로 넓혀가는 가운데 인천예고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는 한편 KT Chamber Orchestra, 연세 신포니에타 단원, 독일의 국제음악축제  인 Musikalischer Sommer in Ost-Friesland의 독주자 및 실내악 연주자, 독일 기타리스트  Dieter Silvan Weiss와 함께 Duo Alouette 의 멤버로 활동중이다. 최근 독주음반, 'Violin  Pure'를 발매 후 2013년 1월 한국에서 귀국독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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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Young Mari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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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언론으로부터 “바이올린의 소리에 힘과 생명을 실어주었을 뿐 아니  라 그녀 스스로 음악이 되었다 (Ostfriesische Nachrichten  30.07.2003)”, ”음악속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감정의 발전, 그리고 격정,  그러나 또한 사랑스러움! 그녀는 바이올린 음악계에 아직도 센세이션을 가  져다 줄 수 있는 예술가이다.“(Ostfriesen Zeitung 07.08.2003) 등의 극  찬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김세영(Maria Kim)은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기  악과를 졸업한 후 도독하여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 석사과정  (kuenstlerische Ausbildung)을 Georges Enesco와 Max Rostal의 뒤를 이은  Wolfram Koenig 교수님에게 사사하여 최고점수를 획득하며 졸업, 동 대학  최고 연주자 과정(Solistische Ausbildung)을 수석으로 입학, Josef Suk,  Sandor Vegh 및 Nathan Milstein의 제자이며 취리히 오케스트라 악장이신  Winfried Rademacher 교수님의 지도 아래 모든 과정을 최고점수로 통과하  여 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우수졸업 하였다. 또한 재학중 부전공으로  합창/오케스트라 지휘(Prof. Manfred Schreier), 바로크 바이올린 (Prof.  Anton Steck), 실내악 석사과정을 수학하는 등 광범위한 음악의 이해에 힘  썼다. 김남윤, 김복현, 박재홍, 우정은, 정찬우, 최한원, Adelina Oprean,  Wolfram Koenig, Winfried Rademacher 교수를 사사하였고, 여미혜(Cello),  조영미(Violin), Anton Spiri (Piano, Koeln), Diethelm Jonas(Oboe),  Jean-Guihen Queyras(Cello,Stuttgart), Chen Halevi(Klarinett), Akos  Hernadi(Piano), Francis Orval(Horn), Wolfgang Wagenhauser(Piano),  Sadao Harada(Cello, Tokyo Quartett) 교수 등에게 실내악 지도를 받았으  며 임원빈, 서세원, 이재헌, 배익환, David Zafer, Roman Nodel, Bart van  Oort 교수 등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였다.  일찌기 국내에서 음악저널 콩쿨, 부천 청소년 콩쿨 1위에 입상하는 등 두  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세영은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세 스트링 챔버 오케스트라, Musikalischer Sommer in Ost-Friesland  Festival Orchestra, Kammerorchester Radolfzell 등과 협연, 독일, 프랑  스, 스페인, 우크라이나, 스위스, 네델란드, 이탈리아 등 유럽의 여러 국  가에서 독주 및 듀오, 실내악 리사이틀을 개최하였으며, Aspen Music  Festival(U.S.A.), Zomerconcerten in drenthe(Netherland),  Musikalischer Sommer in Ost-Friesland(Germany) 와 같은 국제 음악  festival에 초대되어 독주 및 실내악 연주자로서 활동하는 한편, J.S.바흐  와 고음악에 대한 연구 세미나 (Course on the interpretation of the  music of Johann Sebastian Bach in Monterpulciano, Itary), 모짜르트 바  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구 세미나 (Course on the interpretation of the  music of Mozart Violin Sonatas) 등에 참가하여 바로크 바이올린으로 연  주하였고,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 Orchestra 악장, Konstanz Univ.  Concert Orchestra 객원악장, Musikalischer Sommer in Ost-Friesland  Festival orchestra 수석, 독일 마인츠 시립교향악단 제 1 바이올리니스트  (Philharmonische Staatsorchester Mainz 1.Violine), 독일 올덴부르크 시  립교향악단 수석(Oldenburgisches Staatsorchester Stimmfuehrerin)을 역  임하는 동안 Deutsche Grammophon의 CD 제작, 세계적인 음악가 Vladimir  Askenazy 와 CD녹음, 독일 문화 라디오(Deutschelandradio Kultur) 및 SWR  방송국에서 연주실황을 방송하는 등 독주자, 실내악 연주자,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유럽에서 광범위한 활동을 해왔다.  그녀는 최근 귀국하여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용인 필하모닉 오케  스트라, UN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객원수석으로 연주, 프레미에 오케스트  라와 영산아트홀에서 드보르작 콘체르토를 협연하는 등 자신의 활동무대를  국내로 넓혀가는 가운데 인천예고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는 한편 KT  Chamber Orchestra, 연세 신포니에타 단원, 독일의 국제음악축제인  Musikalischer Sommer in Ost-Friesland의 독주자 및 실내악 연주자, 독일  기타리스트 Dieter Silvan Weiss와 함께 Duo Alouette 의 멤버로 활동중이  다. 최근 독주음반, 'Violin Pure'를 발매 후 2013년 1월 한국에서 귀국독  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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